
거리에서, 울리고 떠나간 그 옛날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, 밤도 깊은 이 거리에 희미한 가로등이여, 사랑에 병들은 내 마음 속을 너마저 울려주느냐' '희미한 등불 밑에 외로운 등불 밑에, 울리고 떠나간 그 사랑을 내 어이 잊지 못하나, 꿈도 짙은 이 거리에 비 젖는 가로등이여, 이별도 많은 내 가슴 속을 한없이 울려주느냐'.가수 황금심의 '외로운 가로등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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